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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캄보디아 여행 - 9일차 : 국립박물관, 캄보디아 민속촌
 작성자 :  zx  2013-03-28 20:36:50 조회 : 4,459
[ 캄보디아, 베트남 여행 - 9일차 : 국립박물관, 캄보디아 민속촌, 올드마켓등... ]


씨엠립에서의 사실상 마지막 날이다.
다음날 장거리 버스 이동을 위해서 이날은 적당히 걸어다녔다. ㅎㅎ


2013년 3월 10일 지출내역

기상 - 7:00
툭툭타고 이동 - 9:00
앙코르 국립박물관 - 9:20 ~ 11:53
숙소 - 12:15
점심(한국 식당 : BON GA 레스토랑) 후 숙소 - 13:00
호치민행 버스티켓 구입후 죽림산방 - 14:00
툭툭타고 출발 - 16:00
캄보디아 민속촌 - 16:20 ~ 18:55
올드 마켓(구시장) - 19:10
저녁 (대박 한국식당) - 19:35
숙소 - 21:00
휴식후 취침 - 22:30


국립박물관(입장료 24$+헤드셋 6$+1$) 2명 : 31$
물4, 커피2, 환타1, 에비앙1 : 6$
아침 (TA PUL 한국식당) 우거지국, 곰탕 : 6$
툭툭기사 점심값 : 1$
민속촌(생수) : 1$
씨엠립 ~ 호치민 버스 24$X2명 : 48$
죽림산방(커피,후추) : 30,000원
점심 (BON GA 레스토랑) 냉면1, 비빔냉면1 : 15$
툭툭기사 (20$ + TIP 3$) : 23$
저녁(삼겹살 2인분 10$, 소주2병 8$) : 18$



↓ 한국에서도 못 마시던걸 여기서 마실줄이야~~~ ㅎㅎㅎ
1달러 밖에 안한다!!! 짝퉁은 아니겠지???
물맛이 그닥 좋지는 않던데... 짝퉁일까??? 음~~~








↓ 시엠립 국립 박물관 (National Museum) 안 정원.
국립박물관은 앙코르 유적을 보기전에 가야지 예습을 하고 유적을 알차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난 어찌하다보니 마지막날에 가게 됐다.








↓ Cambodia Angkor National Museum
입구에 가방과 음식, 물 등은 맞기고 들어가야한다.








↓ 입장료가 좀 비싼편이다.
입장료 1인당 12달러와 오디오 가이드 헤드셋이 3달러해서 15달러나 된다.
우린 31달러 달래서 줬는데, 왜 1달러를 더 달라는지 모르겠다...ㅜㅜ
1달러는 팁인가???
여기도 바우쳐를 끊어서 오면 좀 더 싸게 입장할 수 있을 듯 싶은데...

1층에서 매표를 하고 이곳을 통해서 2층 박물관으로 올라간다.








↓ 박물관 실내(방안)에서는 사진을 못 찍게 되어있다.
유리창 넘어로 보이는 사진이 박물관 내부를 찍은 유일한 사진이다.
























↓ 남문에 뱀을 잡고 있던 선신의 얼굴이다.








↓ 이건 악신의 머리다.








↓ 역시나...
쭌은 또 그늘에서 짱박혀 자고 있다^^; ㅎㅎㅎ








↓ 점심은 더위를 날려버릴 냉면으로...
면발이며 밑반찬이며... 조금은 독특하지만 맛있다^^;








↓ 캄보디아 민속촌이다.
원래는 1인당 입장료가 20달러이지만, 죽림산방에서 바우처를 5달러에 끊어줘서 돈을 아꼈다.
감사^^; ㅎㅎㅎ








↓ 시엠립에서 제일 볼게 많은 곳이다.








↓ 호랑이 박제다...








↓ 언제 쓰던 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앙코르시대의 활같으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병장기인 듯 하다^^








↓ 앙코르와트 건축을 묘사한 인형과 그림들이다.








↓ 민속촌안이다..








↓ 화변기가 특이한 구조라서 찍어봤다^^;








↓ 늦게 갔더니 첫 번째 공연이 다 끝나간다.
















↓ 두 번째 공연 전 연기자들이 무대 앞을 나와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 참 정겹게 꾸민 무대다.








↓ 이 공연의 내용을 3줄 요약하면...
아리따운 처녀가 살았다.
남자들이 처녀를 꼬실라고 애쓴다.
관광객을 연극에 끌여들여서 그 남자와 결혼을 한다.
끝!!!
























↓ 왼쪽의 처녀가 주인공인 아리따운 처녀다^^;








↓ 다들 재미있게 본다^^
난 애들 표정이 더 재미있었다.ㅎㅎ








































↓ 카메라 제목은 5D Mark2...
사진기만 보면 호기심이 가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 동네 농땡이들이 처녀에게 구애하는 모습...
















↓ 모든 연극들은 관객을 끌여들여서 공연을 한다.








↓ 난 주인공 처자보다 이 처자가 더 예쁘던데^^; ㅎㅎ
























↓ 공연이 끝나면 연기자들과 같이 사진을 찍는다...
















↓ 이제 3번째 공연이다.
제목은 모른다^^; 다음에 가면 가이드북이라도 얻어서 구경해야겠다.
공연들은 따로 설치된 무대로 이동한 뒤 관람해야한다.
















↓ 저 소는 무대에서 내려가면서 똥 쌌다...ㅜㅜ








↓ 이 연극도 줄거리가 비슷하다. 요약하자면...
옛날 옛적에 아리따운 공주가 있었다.
저 활을 드는 사내가 공주와 결혼할 수 있다.
관객이 나와서 활을 들고 공주와 결혼한다.
끝!!!
























↓ 이야기 중간중간 줄타기 쇼도 보여준다.
























↓ 일부러 떨어지는 연출이다. ㅎㅎㅎ
줄 높이도 1m정도 밖에 안된다^^

















↓ 오른쪽에 있는 남자가 관객 중 선발된 사람이다.
아마도 한국사람인 듯 싶다^^;








↓ 또 다른 공연 장소다.
아마도 4번째 공연인 듯^^;
이 공연은 마을의 추장을 뽑는 내용같다^^; (확실치 않음)








































↓ 연기자 모두들 쇼맨쉽이 좋다^^;








↓ 중간의 똥똥한 사람이 관객중에서 선출된 추장이다.

















↓ 이 공연 다음으로 압사라 공연도 있었는데, 나이트마켓에서 쇼핑할 것이 있어서 일찍 나와야했다.
재미있는 공연들이었는데 아쉬웠다...








↓ 나이트 마켓을 들려서 지인들 선물을 몇가지 사고 저녁을 먹으러 왔다.
시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대박'이라는 곳이다.
삼겹살 1인분에 5달러인데 무제한 리필이 된다.
소주는 4달러다. 소주는 리필이 안된다^^;








↓ 간만에 소주를 한 잔하니까 꿀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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