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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캄보디아 여행 - 8일차 #3 : 앙코르와트, 왓트마이, 시내
 작성자 :  zx  2013-03-28 20:35:48 조회 : 3,186
[ 캄보디아, 베트남 여행 - 8일차 #3 : 반티아이 쓰레이, 바푸온, 피미엔타카스, 코끼리 테라스, 앙코르와트, 왓트마이, 시엠립 시장... ]


앙코르 유적에 대한 설명과 해설은 인터넷에 넘쳐난다.
여행시 인터넷에 검색해서 참고하기 바라며 약간의 돈이 들겠지만 하루 정도라도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나도 많은 정보를 스마트폰에 담아갔지만, 여기에 쓰기엔 제약이 조금 있어서 간략한 설명만 쓴다^^;
저작권과 펌방지라는 태클이 있어서다... ㅠ.ㅠ
설명이 조금 부족할 수도 있지만, 요즘은 '5줄 요약' 이런거 좋아하니까 짧은 설명이 더 좋을 듯^^ ㅎㅎㅎ
- 참고로 내 홈에 있는 글과 사진(인물사진 제외)은 저작권없다.!!! -


2013년 3월 9일 지출내역

기상 - 6:35
툭툭타고 이동 - 7:05
앙코르티겟 검표 - 7:30
쓰리쓰랑 지남 - 7:40
팜과자(Parm Suger) 만들고 파는 집 - 8:05
반티아이쓰레이 - 8:25 ~ 9:08
반티아이쌈레 - 9:48 ~ 10:20
북문 - 10:51
바푸온 - 11:07
피미엔타카스 - 11:41
코끼리테라스 - 11:55
남문 - 12:05
점심 : 앙코르와트 주차장 뒤 레스토랑 - 12:10
앙코르 와트 - 13:10 ~ 16:05
왓트마이 사원 - 16:05
캄보디아 현충원(전쟁희생자 유적지) - 16:15
숙소 - 16:30
시엡립 강변 나무다리, 신.구시장 구경 - 18:30
숙소 - 20:50
휴식후 취침 - 23:00


칼텍스마트 : 4$
[물x3(1.2) 현미녹차0.75, 환타0.5, 네스카페라떼1.1]
반티아이쌈레 툭툭 휘발유값 팁: 3$
점심 앙코르와트 내 레스토랑 3명 : 15$
[반티아이쓰레이 가는 길에서 팜슈거 2000R]
앙코르와트에서 콜라 : 1$
앙코르와트에서 향 : 1$
툭툭 기사 : 22$
저녁 (길거리 뽁음쌀국수) : 1$
[빵2000R]
ROMALY마켓 : 3$
[생수0.3, 에쎄 0.75$X2갑. RAISON 0,9$X2갑 : 3.4]
칼텍스마켓(생수1X0.3$, 하이트3X0.9$) : 4$



↓ 앙코르 와트를 들어가는 다리다.
앙코르 와트는 12세기 수리야바르만 2세가 지은 힌두사원이지만 후에 불교사원으로 사용되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 압도당하는 웅장함, 앙코르제국 당시 세계최대 인구인 100만명이 거주....
이런 수식어가 붙는 사원이다. 설명을 하자면 너무도 길어서 여기서 이만 줄일까한다^^;
포털이나 검색엔진에 검색해보면 수도 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사원이 앙코르와트다!!!
아! 크메르어로 앙코르=도시, 와트=탑(사원)이다. 그래서 앙코르와트는 도시사원(사원도시)라는 뜻이다.

앙코르 와트는 관광객들이 한 번씩은 들러는 곳이기 때문에 아침부터 사람이 많다.
내가 보기엔 점심때가 제일 조용한(?) 시간 같다^^;
그리고 앙코르유적 관람시 앙코르와트를 제일 먼저보고 다른 사원을 보면
다른 사원들이 시시해 보일 수도 있으니까 3일권 같으면 2,3일차에 보는 것이 좋다.








↓ 캄보디아에는 우산을 쓰고 다니는 스님들이 많다.








↓ 1층 회랑이다. 총 길이가 1km 정도 된다고 한다.
한바퀴 돌았는데 나름 체력이 있는지 머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 하얀 부조(조각)들이 빨간 이유는 프랑스점령 당시 탁본을 뜨서 그렇다고 한다.
우리의 탁본과 뜨는 방법이 다른것 같다.
아마도 판화처럼 조각에 물감을 바르고 인쇄를 하는 방식으로 탁본을 뜬 듯 하다.








↓ 기도하는 사람,,
집사람도 여기서 1달러 내고 기도를 했다.
사실 어떤분이 향을 주면서 '원달러' 하길래 얼떨결에 삥(?)뜯겨서 기도도 한 듯하다^^;
















↓ 압사라 무희들...
아~~~ 가이드가 필요해!!!
앙코르와트만은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면서 관람해야한다!!!
















↓ 복원을 시멘트로 덕지덕지 붙여놨는데, 천정에 붙어있던 쎄멘이 떨어져서 안전망을 설치해놨다.








↓ 타프롬 사원보다 경사가 심하지만,, 계단이 있어 쉽게 오를 수 있다.
계단 양쪽 그늘에는 사람들이 멍때리고 있다^^; ㅎㅎㅎ 더운가??? ㅎㅎ
























↓ "김보수"씨 이건 아니잖아요...
이왕 이름을 쓸거면 한자나 일본어로 쓰던가 하지...ㅜㅜ
유적에 이런 짓은 하지 말자!!!
































↓ 앙코르 와트에는 압사라 무희 조각이 1500개나 있다고 한다.
누가 세렸는지?? 다 세는데도 몇 일은 걸렸을텐데...ㅎㅎ








↓ 옛날에 판것 같은데...
아마도 프랑스 점령기 때 프랑스인들이 파갔는 것 같다.








↓ 조각들이 너무도 많이 만져서 반질거린다.








↓ 무슨 조각인지 모름!!!
가이드가 필요해~!~!~!..








↓ 천장의 연꽃(국화?)무늬도 시멘트로 대충 만들어서 복원해놨다.
프랑스에서 복원을 했다는데, 할거면 제대로 할 것이지..ㅜㅜ
















↓ 한국인 가이드가 하는 설명을 얼핏들었는데, 지금은 다 까먹음...ㅠㅠ








↓ 남들은 캄보디아가면 원숭이 많다는데, 여행중에 내가 본 유일한 원숭이다.
원숭이들아 다들 어디갔니???
























↓ 이 새는 날개을 다쳤는지 날지를 못한다.
물을 좀 주니까 마시고 걸어서 다른 곳으로 갔다...








↓ 나올 때는 서문의 왼쪽으로 나온다.








↓ 그늘이 좋다...ㅎㅎㅎ
여기서 이산화탄소음료(^^) 좀 마시면서 잠시 쉰다.








↓ 저 말은 관광객들을 태워서 사진을 찍고... 돈은 사람이 챙긴다...
노동착취다!!! 파업해라!!! 말~~~!!!








↓ 아마도 압사라공연 홍보를 나왔는 모양이다.








↓ 나오는 길... 해자에서...








↓ 열기구가 보인다.
타는 곳이 앙코르와트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는 것 같다.








↓ 왓트마이 사원
시엠립 시내로 나오는 길에서 잠시 들린다.
킬링필드로 희생된 이들의 유골을 안치한 추모탑이 있어서 관광객들이 이 곳을 많이 찾는다.
이 곳의 유골들은 프놈펜의 킬링필드처럼 일부러 발굴한 것이 아니라, 사원을 짖기 위한 기초공사 중 발견된 유골들이라고 한다.
준 설명으로는 원래 중앙의 하얀탑에 유골을 보관했지만, 유골들이 부서지고 어쩌고(영어를 못알아들었음..ㅜㅜ)해서
오른쪽 작은탑을 지어서 옮겼다고 한다.








↓ 물 나오라고 펌프질하고 있는 아저씨.
내가 들어갔을 때부터 저러고 있었는데, 나올 때까지도 안나오는 것 보면 밤 샐 것 같다^^;
아저씨 옆으로 '화장실'자가 보인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나???








↓ 이건 아니다!!!
내가 중국관광객을 싫어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아픔과 한이 서려있는 곳인데, 기도는 못할 망정 웃으면서 사진이라니...
저 여자의 다음 동작은 손가락 V자 포즈의 사진이였다...
중국관광객들은 거의가 다 저렇다.
아무리 생각이 없더라도 이건 아니다!!! G랄!!! 6C랄!!!








↓ 준은 저런 중국관광객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G랄!!! 6C랄!!! 禮(예)도 모르는 사람들...








↓ 여기는 우리나라의 현충원 같은 곳이다.
준이 말하길 캄보디아 내전 당시 유공자들을 모신 곳이라고 한다.
왓트마이 사원 옆에 위치해 있다.








↓ 유골이 묻혀있는지, 화장을 해서 가루가 묻혀있는지는 모르겠다.








↓ 이건 마눌님이 찍은 사진인데...
캄보디아는 실크가 유명하다. 곳곳에 '크라마'라는 천을 짜는 곳이 많다.
















↓ 저 실크 한타래가 20km란다.
설마???
















↓ 숙소로 오는길에 본 풍경...








↓ 숙소에 늦게 도착해서 저녁을 먹을 겸 씨엠립의 밤풍경 구경을 나왔다.
사람들이 모여서 춤 삼매경에 빠져있다.
다들 안 더우신가??? 난 보는 것 만으로도 더운데...








↓ 올드마켓(구시장) 앞..








↓ 길거리 음식점 - 비빔 국수 비슷한건데 맛있다^^
향신료 들어갔을까봐서 마눌님꺼만 주문했는데 맛있어서 내가 거의 다 먹었다^^








↓ 씨엠립강에 있는 사람만 다닐 수 있는 다리다.
아마도 관광객들을 위해서 다리도 설치하고, 조명도 켜놨나보다.

















↓ 구시장(올드마켓)에서 다리를 건너면 신시장이다.
이 곳은 올드마켓보다 깨끗하고 정돈이 잘되있지만, 같은 상품이라도 0%~100%(?) 정도 비싸다.
0%인 이유는 말 잘하고, 흥정을 잘하면 가격은 똑같다... ㅎㅎㅎ








↓ 기념품 매장...
까만 코끼리 120$ 달란다... ㅠㅠ 비싸~!!!!








↓ 시장 안에는 유럽식 카페도 있다.
오른쪽에 있는 사람은 캄보이다에서 어느 상점을 들어가든 있는 경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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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여행 - 8일차 #2 : 바푸온, 피미엔타카스, 코끼리 테라스, 남문 [1] [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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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여행 - 7일차 #2 : 바이욘, 프레아칸, 니악뽀안, 따솜, 동메본, 프레룹  [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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