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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캄보디아 여행 - 8일차 #1 : 팜슈거 마을, 반티아이 쓰레이, 반티아이 쌈레
 작성자 :  zx  2013-03-28 20:33:23 조회 : 1,731
[ 캄보디아, 베트남 여행 - 8일차 #1 : 반티아이 쓰레이, 바푸온, 피미엔타카스, 코끼리 테라스, 앙코르와트, 왓트마이 ]


앙코르 유적에 대한 설명과 해설은 인터넷에 넘쳐난다.
여행시 인터넷에 검색해서 참고하기 바라며 약간의 돈이 들겠지만 하루 정도라도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나도 많은 정보를 스마트폰에 담아갔지만, 여기에 쓰기엔 제약이 조금 있어서 간략한 설명만 쓴다^^;
저작권과 펌방지라는 태클이 있어서다... ㅠ.ㅠ
설명이 조금 부족할 수도 있지만, 요즘은 '5줄 요약' 이런거 좋아하니까 짧은 설명이 더 좋을 듯^^ ㅎㅎㅎ
- 참고로 내 홈에 있는 글과 사진(인물사진 제외)은 저작권없다.!!! -


2013년 3월 9일 지출내역

기상 - 6:35
툭툭타고 이동 - 7:05
앙코르티겟 검표 - 7:30
쓰리쓰랑 지남 - 7:40
팜과자(Parm Suger) 만들고 파는 집 - 8:05
반티아이쓰레이 - 8:25 ~ 9:08
반티아이쌈레 - 9:48 ~ 10:20
북문 - 10:51
바푸온 - 11:07
피미엔타카스 - 11:41
코끼리테라스 - 11:55
남문 - 12:05
점심 : 앙코르와트 주차장 뒤 레스토랑 - 12:10
앙코르 와트 - 13:10 ~ 16:05
왓트마이 사원 - 16:05
캄보디아 현충원(전쟁희생자 유적지) - 16:15
숙소 - 16:30
시엡립 강변 나무다리, 신.구시장 구경 - 18:30
숙소 - 20:50
휴식후 취침 - 23:00


칼텍스마트 : 4$
[물x3(1.2) 현미녹차0.75, 환타0.5, 네스카페라떼1.1]
반티아이쌈레 툭툭 휘발유값 팁: 3$
점심 앙코르와트 내 레스토랑 3명 : 15$
[반티아이쓰레이 가는 길에서 팜슈거 2000R]
앙코르와트에서 콜라 : 1$
앙코르와트에서 향 : 1$
툭툭 기사 : 22$
저녁 (길거리 뽁음쌀국수) : 1$
[빵2000R]
ROMALY마켓 : 3$
[생수0.3, 에쎄 0.75$X2갑. RAISON 0,9$X2갑 : 3.4]
칼텍스마켓(생수1X0.3$, 하이트3X0.9$) : 4$



↓ 죽림산방에서 추천해준 호텔 발코니에서 본 풍경...
난 이번 여행에서 이 풍경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앙코르 일출이나 톤네샵호수의 풍경보다도 아침 발코니에서 바라본 이 풍경이 좋다...
왼쪽 야자수가 많고, 철문으로 된 집이 TA PUL 이란 한국식당이다.








↓ 죽림산방에서 추천해준 호텔...
화장실이다.. 깨끗하고 숙박료도 저렴하다^^;
양치를 하고 수돗물로 입안을 행구고 나면 입안이 쓰서 왼쪽에 있는 생수(?)로 입을 다시 행궈야했다...








↓ 청소를 해놨을 때 찍어야 하는데... ㅎㅎㅎ
아무튼 깨끗하다^^;








↓ 발코니다..
저기서 맥주 한 잔하니 맛이 죽인다... ㅎㅎ








↓ 호텔 발코니에서 본 풍경...








↓ 앙코르 입장권을 검표하는 모습이다.
하루의 처음마다 입장권에 적혀있는 날자에 구멍을 낸다.
옛날 우리나라가 열차 검표하던 것처럼 말이다.^^








↓ '반티아이 쓰레이'가는 길에서 본 팜슈거를 만드는 풍경...
반티아이쓰레이를 가는길에는 팜슈거를 만드는 집들이 많다.
















↓ 팜나무.
킬링필드 당시 이 나무 줄기로 사람들을 학살했다...
수액으로는 달콤한 설탕을 만드는데...








↓ 이건 야자나무(야자수)
전날 마셨던 맛은 별로 였던 야자수!!! ㅜ.ㅜ








↓ 엿처럼 흐물거리는 팜슈거를 나뭇잎에 담고있다.
저렇게 해서 굳히면 딱딱해진다.








↓ 20살 조금 넘은 아줌마다.
여기 사람들은 왜 이렇게 나이가 들어보이는지??








↓ 팜슈거를 끓이는 솥이다.
다리들(? ㅎㅎ)은 왼쪽부터 집사람, 툭툭기사 쭌, 팜슈거 집 아줌마..








↓ 하나 맛을 봤더니...
엄청 달다!!! 달다!!!








↓ 저 대나무통으로 팜나무를 V자로 파서 수액을 받은 뒤에 엿 만들듯이 끓이고 굳이면 팜슈거가 된다.








↓ 불을 짚이는 아궁이다.








↓ 이 나라 사람들은 모두 웃고 다닌다.
행복한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다. 아니다!!!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다...








↓ 지금보니 쭌이 저기(왼쪽의 까만 오토바이)에 숨어있었군!!!
반티아이 쓰레이 관람을 끝내고 와서 한참을 찾아 헤맸는데...
이 글 적으면서 사진을 보니까 보이네... 헐~~~








↓ 반티아이 쓰레이 매표소(? 딱히 표현할 말이 없다. 매표를 하는 것도 아니고, 출입을 통제하는 곳이기도 하고...)다.








↓ 매표소 앞의 논에는 벼를 심어놨다.
다른곳은 추수를 벌써 끝냈는데... 아마도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기위해 심어 놓은 것 같다.








↓ '부레옥잠'같기도 하고...
이름 모를 꽃이다.








↓ 반티아이 쓰레이 사원이 보인다.
반띠아이 쓰레이 사원은 앙코르 톰에서 25km정도 떨어져있어 툭툭이를 타고 가더라도 시엠립 시내에서 40~50분은 가야 한다.
멀긴하지만 충분히 가 볼만한 곳이고, 반띠아이쌈레와 롤루오스 유적(바콩, 프레아코, 롤레이 사원)을 연계해서 보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반띠아이 쓰레이는
10세기 후반 라젠드라바르만2세와 자야바르만 5세가 지은 힌두사원이다.
비록 규모는 작지만 조각들이 아름다워서 크메르 예술의 극치라고도 한다.








↓ 동쪽 고프라(들어가는 탑문?) 위의 조각








↓ 동쪽 고프라(들어가는 탑문?)
























↓ 아침 9시전인데 사람이 많다.
































↓ 이 사원은 거의 복원을 한 것 같다.








↓ 처음 받을때는 미친여자인줄 알았다.
중국인이었는데 사진찍는데 별의별 요상한 포즈를 다 취한다...ㅎㅎㅎ








↓ 손가락 한마디 반정도를 파서 조각을 했는데 실제로 보면 신기하다.
아무리 잘 깍이는 사암이라도 저렇게 파기는 쉽지가 않았을텐데,
이곳은 다른 곳보다 단단한 사암으로 건축하고 조각했다고 하니 더 경이롭다.








↓ 반티아이 쓰레이는 외벽(담)이 있고, 해자와 내벽이 있는 3중구조로 된 사원이다.
















↓ 반티아이 쌈레 사원으로 가는 길에서...
휘발유다!!! 음료수가 아니다. 이 병에 담긴 휘발유는 보통은 오토바이용이다^^;








↓ 짐칸에 탄 스님들... 10명은 될 듯^^;








↓ 개미집이다.
논 중간에 있는데 그냥 그대로 놔두고 농사를 짖는 것 같다.
역시 캄보디아 사람들은 낙천적(?)이다^^;








↓ 이 소는 살이 좀 쪘군..
주인이 맛난거 많이 주는 것 같다.








↓ 마른 소.
거의 모든소가 말라깽이다.








↓ 팜슈거 만드는 집들...
















↓ 숫...
캄보디아에서는 밥을 짖는데, 나무로 불을 짚여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숫을 쓴다.
















↓ 반띠아이 쌈레 사원이다.
반띠아이 쌈레 사원은
12세기 말 수리야바르만 2세가 지은 힌두사원이다.
중간 크기의 사원이고, 반띠아이 쓰레이와 연계해서 관람하면 이동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








↓ 벽이 라테라이트로 되어있고, 거의 완벽하게 복원되어 있다.
















































↓ 벽은 라테라이트, 조각을 해야하는 곳은 사암으로 되어있다.
















↓ 반띠아이 쌈레 사원의 동쪽에 있는 도로다.
직선으로 뻗은 길인데 이곳도 사원 못지않게 예쁘다^^








↓ 왼쪽 사자는 머리가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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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여행 - 9일차 : 국립박물관, 캄보디아 민속촌  [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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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여행 - 8일차 #2 : 바푸온, 피미엔타카스, 코끼리 테라스, 남문 [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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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여행 - 7일차 #2 : 바이욘, 프레아칸, 니악뽀안, 따솜, 동메본, 프레룹  [1464]
 캄보디아 여행 - 7일차 #1 : 쓰라쓰랑, 반티아이 끄데이, 타프롬, 타께오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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