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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태백 함백산, 정선 민둥산, 영월 고씨동굴
 작성자 :  zx  2013-10-10 14:22:00 조회 : 2,655
[ 태백 함백산, 정선 민둥산, 영월 고씨동굴 ]


◈ 산행일시 - 2013. 10. 05.(토)
◈ 산행일기 - 맑음
◈ 산행거리 - 도상 약 8.2km

◈ 구간별 거리, 통과시각
태백 선수촌 옆 도로 등산로 초입(?) - 5:50 *** 산행 시작 ***
함백산 - 6:30
태백 선수촌 옆 도로 등산로 초입(?) - 5:50 *** 산행 종료 ***
이동 중 아침
민둥산 능전마을 주차장 (발구덕 마을 입구) - 9:15 *** 산행 시작 ***
민둥산 - 11:30
민둥산 능전마을 주차장 (발구덕 마을 입구) - 13:10 *** 산행 종료 ***
이동 중 점심
영월 고씨동굴 - 14:50



↓ 새벽부터 올라온 보람이 있다.
이 맘 때면 늘 발가락을 간지럽히는 가을 안개가 눈밑도 간지럽힌다. (그래서 눈꼽이 꼈나???)
함백산에서 남쪽(경상도쪽)을 바라본 전경이다.








↓ 윗사진의 중앙의 약간 오른쪽을 당겨 찍은 풍경이다.








↓ 올라오면서 본 경고문에는 "통신시설 찰영금지"라고 적혀있었는데 찍었다고 설마 잡혀가진 않겠지???
인터넷에 '함백산' 검색하면 이 사진이 바로 뜨는데 말이지....








↓ 저기 보이는 산 어딘가가 좀 있다 올라갈 민둥산일건데 어딘지 모르겠다^^;








↓ 갱상도쪽을 바라본다.
중앙의 약간 오른쪽에 있는 특이한 바위산은 달바위봉이다.
해발은 1073미터 란다. (검색하면 다 나와!!!)








↓ 왼쪽아래는 하이원 리조트다. (민둥산으로 가면서 알았다!!)








↓ 강원도는 겨울이 시작이다.








↓ 내려오는 길에 아침 햇살에 비친 산죽이다.








↓ 표시판 : 오른쪽길은 1.8km 왼쪽길은 1.2km !!
오른쪽길은 힘들고 길게??? 왼쪽은 조금 더 힘들고 짧다??? (산은 어디로 가든 힘든것은 똑같다^^;)
난 오른쪽길을 잡아서 올랐다. 이유는 산은 단시간에 올라가는 것이 그나마 낮다~~~!!!








↓ 아침밥이다.
꾀나 쌀쌀한 강원도의 가을날 먹는 라면은 아침밥으로 궁합이 찰떡이다^^;








↓ 민둥산으로 가는 길에 정선의 어느 마을 풍경이다.








↓ 옥수수대를 저렇게 묶어서 밭에 놔뒀다.
뭐에 쓸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정겨운 풍경이다.








↓ 민둥산 입구다.
발구덕 마을까지 차로 가서 30분 정도만 걸어서 올라갈 계획이었는데,
가는날이 억새축제 기간이라 주민외 차량은 통제를 한다. 우C~~~
요새 산에 너무 안가서 다리도 물렁한데...








↓ 발구덕 마을 - 멀리 산능선에 희게 빛나는 산이 민둥산이다.
마을 아래에 석회암동굴이 있다는데, 비가오면 흙이 조금씩 없어져서 움푹 꺼졌단다.
이런 지형을 카르스트 지형이라고 하고, 일대에 10여군데 더 있다고 한다... 머 그렇단다!!!








↓ 발구덕 마을








↓ 이제 거의 다 올라왔다.
발구덕마을로 보면 민둥산은 동네 뒷산 정도로 쉽게 오를 수 있다.
















↓ 올라와서 실망한 점은 억새로 유명한 산에 억새가 별로 없다는 거다.
그렇지만 시원스런 풍경은 좋다^^
















↓ 엉겅퀴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 축제기간이라 그런지 정상에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이런 곳은 빨리 벗어나야한다!!!
대충 발도장 찍고 내려온다^^;








↓ 주인이 가끔 강아지에 매달려 올라온다.
정말 개고생이다!
















↓ 바람에 하늘거리는 억새꽃은 한번 더 가을을 가을로 만든다.
























↓ 발구덕 마을에서의 오름길과 내림길은 걷기 쉬운 임도다.
이 임도는 부근의 잣나무 많은 것으로 봐서 잣을 운발할려고 닦은 임도 같다.








↓ 새하얀 구름 반, 새파란 하늘 반...








↓ 영월에서 조금 늦은 점심을 먹고나니 좀 덥다.
마침 인근에 고씨 동굴이 있어서 잠시 땀 좀 식힐려고 들어갔다.
3000원의 입장료 치고는 볼건 없다. 단지 땀을 식힐 뿐이다^^;
































↓ 덩치가 있는 사람은 이 동굴은 가지 말기 바란다.
이 동굴 안쪽까지 갔다가 되돌아 나와야되는 구조라서 오가는 사람이 마추치기라도 하면 길을 비켜줘야한다.
그런데 좁은 구간에서는 왜소한(?) 나또한 가끔씩 비켜주기가 힘들었다.
덩치가 좀 있는 분이라면 고씨 동굴보다는 좀 더 넓은 동굴이 있는 단양으로 가길 권한다^^;








↓ 여기까지가 일반에 공개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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